2015년 1월 6일 화요일

[미국비자] 미국비자의 허와 실 [미국학생비자]

오늘은 미국 학생비자 발급의 허와 실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.

미국학생비자 발급 기준은 공부하려는 목적, 재정상태, 한국으로 귀국할거라는 확신 등이 작용합니다. 그렇다면 이 기준들에 대한 객관적인 판단근거가 있을까요? 제 생각으로는 담당 이민관의 개인적인 판단이 가장 영향을 준다고 생각합니다. 미국이라는 나라가 담당자의 권한을 상당히 존중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.

[미국학생비자] 1.

이러한 주관적인 영향 때문에 미국학생비자 받기를 원하는 모두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지도 모릅니다.
때론 조건이 아주 좋은 신청자도 탈락을 하고 때론 정말 힘든 분도 합격이 가능한것이 이 이유입니다.

[미국학생비자] 2.

그렇다면 어떻게 비자준비를 해야 할까요?

1. 유학프랜을 짜자!
유학프랜은 모든 분들이 객관적으로 납득이 되는 공부 사유가 되어야 합니다. 특히 본인의 과거 행적과도 일치가 되어야 겠죠... 유학목적이 분명할 경우 대부분 큰 문제 없이 인터뷰를 통과하기도 합니다.

2. 재정준비
재정적인 문제는 객관적인 서류로 증명이 되므로 사실 유도리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. 하지만 이민관이 순간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서류들을 준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. 이 부분이 많은 경험을 가진 에이젼트들이 알고있는 노하우일수도 있습니다. 소위 대체 서류라는 것입니다.

3.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확신
이 부분은 위의 1,2번이 약할때 더욱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되는 겁니다. 따라서 이 3번 만으로 거절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생각이 됩니다. 1,2번이 약하니까 최종 탈락의 근거로 3번을 내세우는 거라고 생각됩니다.

[미국학생비자] 3.

비자 도전은 2번정도는 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. 처음에 거절이 되어도 다음번에 될 확율도 꽤 되기 때문입니다. 단, 처음에 지적받은 약점을 잘 보완해야 합니다. 사실 대부분 이민관의 심증적인 거절 사유가 일부분 작용하므로 이 심증적인 부분에 대한 보강이 필요한 겁니다.

전체적으로는 온라인 신청서 작성부터 인터뷰까지 방향성이 있는 종합적인 계획을 가지고  준비를 해야 합니다. 
조건이 좋지 않다고 해도 잘 살펴보면 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.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.

올해에는 미국비자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의 건승을 바랍니다!!!

 OD맨과 함께 유학&여행을 떠나세요!

북미유학컨소시엄을 통해 유학&여행을 준비하시면 현지에서 발생되는 학교문제비자연장의료보험항공예약 등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귀국할 때까지 지속적으로 무료로 컨설팅 해드립니다.
OD맨 서비스유학&여행이 끝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!

Ø  학교 및 연수여행에 대한 자세한 상담
홈페이지: www.bukmiuhak.com
이메일 상담: service421@gmail.com
카톡 ID: bukmiuhak

전화상담: 02)2649-5986
방문상담서울시 양천구 목1 917-9 현대 41타워 2204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